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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상하수도協, ‘수도시설 기술진단 선진화 워크숍’ 개최

지자체 수도시설 기술진단 담당자와 진단 대행 기관간 소통의 장 마련

변완영 | 기사입력 2023/03/23 [08:36]

환경부·상하수도協, ‘수도시설 기술진단 선진화 워크숍’ 개최

지자체 수도시설 기술진단 담당자와 진단 대행 기관간 소통의 장 마련

변완영 | 입력 : 2023/03/23 [08:36]

▲ ‘수도시설 기술진단 선진화를 위한 워크숍’ 모습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지난 21일 ‘워터코리아’ 기간 첫날 KINTEX 2전시장 307호 회의실에서 수도시설 기술진단 선진화를 위한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6월 온라인으로 실시한 ’수도시설 기술진단 매뉴얼 설명회‘에 이어 수도시설 기술진단 내실화를 위해 지자체, 진단기관 관계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주요 내용으로 각 파트별 기술진단 방법 및 사례 소개와 함께 협회의 기술진단 결과평가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기술진단을 실제 수행하는 담당자들이 숙지해야 할 실무요령을 전했다.

 

 기술진단 방법 및 사례 소개는 제주대학교 김진근 교수와 K-water가 ’지난해 개정된 ‘수도시설 기술진단 매뉴얼’에 따라 각 주요 요소별로 중점적으로 진단돼야 할 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공정 ▲급속·소독 ▲기계설비 ▲관망 4개 세션으로 이뤄졌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기술진단 결과평가 주요 내용으로 실제 진단 시 누락된 사항이나 개선방안이 미흡하게 제시된 부분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기술진단 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원과 기업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표와 패널 토론을 통해 기술진단 내실화에 대한 견해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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